정상음성
음도, 강도, 음질 적절하고 그 살마의 음성이 성별, 연령, 체구 언어 문화적 차이에 어울리는 음성을 정상음성이라고 규정한다.
안정된 심신상태에서 확실히 그리고 천천히 이야기 할 것.
상대가 듣기 쉬운 거리와 장소에서 이야기 할 것.
되도록 편안한 목소리로 이야기 하거나 노래 할 것.
넓거나 시끄러운곳에서 이야기 할 때에는 무리하게 소리치지 말고 되도록 마이크를 사용할 것.
너무 오랜 시간 이야기 하지 말 것.
■정상음성의 5가지 측면
정상음성은 들을 수 있을 만 틈의 적절한 소리의 크기여야 하며 인간의 음성 강도는 말 명료도(말 이해도)와 상당히 관련이 있다.
정상음성은 성대의 외상이나 후두 병변 없이 적절한 성대의 움직임을 통해 산출되어야 하는데 이것은 건강한(또는 위생적)음성과 관련된다.
정상음성은 음질이 깨끗해야 한다.
정상음성은 감정을 표현하는데 적절히 변화해야 한다. 즉 화자의 기분, 정서, 감정과 같은 심리 형태에 따라 음성이 적절히 바뀌어야 한다.
정상음성은 연령, 성별, 체구 등에 적합한 음성이어야 한다.
음성장애란 후두 특히 성대의 이상으로 인한 성대의 혹이나 성대결절, 성대부종, 스트레스 등으로 목소리의 크기가 너무 크거나 작은 소리(강도장애), 지나치게 높거나 낮은 소리(음도장애), 목쉰 소리, 숨찬소리, 거친소리, 과대비성(음질장애)등이 나타난다. 목소리의 강도나 음도에 의도적으로 변화를 주지 못하는 경우도 여기에 포함된다. 목에 있는 후두(LARYNX)안의 성대(VOCAL CORDS)에 이상이 생겨서 원천적으로 말소리의 산출이 어렵거나 성대를 과용 또는 남용함으로써 말소리가 비상정으로 나오는 경우를 음성장애라고 한다. 서앧의 한쪽이 마비되는 겨웅, 성대에 폴립(POLYPS), 결절(NODULES)등이 생기면 발성이 불완전해지고 때로는 발성이 전혀 불가능한 실성증(APHONIA)이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말소리가 너무 약한 현상, 너무 강한 현상, 너무 높거나 낮은 현상도 발성장애가 된다.
그리고 높낮이의 급격한 변화(PITCH BREAK)도 음성장애의 일종이다.
■성대남용 및 오용으로 인한 음성장애의 치료방법
성대의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성대행동을 확인 > 사용빈도를 감소 > 자신에게 적합한 음성 산출 유형으로 바꿈
<환자로 하여금 습관화된 성대사용 패턴을 가능한 의식적으로 사용하지 말고, 말하는 시간을 줄일 것을 권유>
성대위생교육(VOCAL HYGIENE EDUCATION) : FROESCHELS의 처음제안
환자에게 정상적인 음성 유지법, 효율적인 음성 사용법, 성대남용습관의 제거 방법에 대한 설명을 함으로 간접적인 음성치료의 효과를 기대, 가수, 연극배우 및 교사에게 성대결절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때 효과적이며 접속성 궤양의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호흡과 발성 훈련을 통한 음성치료
잘못된 목소리의 사용법
너무 오랜시간 이야기 하는 것
목에 힘을 주면서 큰소리를 지르거나 울부 짖는 것
운동을 하면서 소리치는 것
흥분해서 소리치는 것
빠르게 말하는 것
시끄러운 곳에서 크게 이야기 하는 것
피곤할 때 많이 이야기 하는 것
극단적으로 높은 소리와 낮은 목소리를 내는 것
갑자기 후두염에 걸렸을 때 말을 많이 하는 것
이상한 남의 목소리를 흉내 내는 것
목소리를 거칠게 하는 요인
지나친 흡연과 음주
혼탁한 공기나 소음 환경에서의 회화
무리한 기침이나 습관성인 헛기침
목과 후두의 염증
힘을 주어서 배변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나르는 일